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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   생리주기에 따른 피부관리법 2009.09.17 14:07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1
여성들에게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생리. 이번만이라도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지만, 단지 희망사항일 뿐 여지없이 각종 트러블을 야기한다. 신경은 날카로워지고 약간의 통증에도 피부는 일어나고, 온갖 짜증을 부리고...

이렇게 생리 주기만 되면 생기는 여러 트러블 중 하나인 피부 트러블.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어슬렁어슬렁 인터넷을 뒤지다 발견한 방법이 있어 한번 적어 볼까나....




생리 주기는 생리를 시작한 첫날부터 다음달 시작하기 전날까지를 말한다. 이 때의 날짜는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 28일을 기준으로 한다.


생리 기간 중에는 보습에 집중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생리가 끝난 다음에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늘어나면서 피부에 윤기가 흐르고 혈색도 좋아진다. 이 때 집중적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보습과 탄력을 주면 피부의 혈색이 더욱 밝아진다. 또 배란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불안정 해지고 각질층이 늘어난다.




때문에 꼼꼼한 세안과 각질 제거가 필수다. 다음 생리 1주일 전부터는 프로게스테론이 늘면서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얼굴이 붓거나 뾰루지가 생기기도 한다. 몸의 상태도 나빠져 잘 붓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위한 가벼운 운동과 마사지 등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들은 폐경이 되기 전까지 호르몬 변화에 자유로워 질 수가 없다.


호르몬 변화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것은 몸이 건강하다는 하나의 증거가 되지만 멈출 수 없는 식욕과 피부 트러블로 여성들의 스트레스는 쌓여만 간다. 또한 생리를 하게 되면 피부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만 왜 그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는 여성이 많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으로 이루어져 있는 여성 호르몬의 균형이 일정하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프로게스테론의 불균형으로 피부에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인데, 그 중 황체 호르몬이라 불리는 프로게스테론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프로게스테론은 자궁벽을 두껍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피부에는 피지분비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평소보단 많이 번들거리는 것이다. 활성화된 피지가 표피층 밖으로 나가면 좋지만 배란주기에는 피지선 입구가 가장 좁아지는 시기로 배출되지 못하는 피지가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것. 때문에 피부에 민감한 여성들은 생리 주기에 맞춰 스킨케어를 바꿔가는 것이 당연하다. 작은 호르몬 변화에 심각하게 반응하는 우리의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피부 상태가 가장 안 좋은 시기인 생리 전 1주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많아 피부 저항력이 떨어지고 피지가 많아져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또한 얼굴이 붓거나 피부가 예민해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이때는 얼굴이 쉽게 붓는 시기이므로 잠들기 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마사지로 피부를 관리한다.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므로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삼가고 오일프리타입이나 저자극성 제품을 사용한다. 또한, 피지 분비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해초팩이 효과적이다. 지압도 효과적인데 아래턱의 모서리 끝에서 사선으로 1cm떨어진 부분을 엄지로 꾹꾹 누르면 부종이 가라 앉는다.




피부가 민감한 시기인 생리기간.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시작되는 단계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부가 푸석푸석하면서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눈 밑 다크서클도 심해져 피부 톤이 고르지 않고 생기도 없다. 생리중일 때는 관리는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는 보습 에센스와 수분크림 등을 꼼꼼히 발라주고 피부가 민감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한다. 칙칙해지기 쉬운 눈가에는 아이크림을 바르거나 아이패치를 붙여 촉촉하게 관리해 주고, 새로운 화장품으로 바꾸는 것을 삼간다.




생리가 끝난 직후부터 배란기 사이에는 피부가 건강하고 좋은 시기이다. 이때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왕성해져 혈색이 좋아지며 피부가 투명해지고 얼굴이 붓는 증상이 사라지고 피지 분비도 정상으로 돌아와 뾰루지 등의 트러블이 사라진다. 피부 상태가 좋은 시기에는 집중 트리트먼트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면 피부의 건강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딥 클렌징으로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보습 제품과 영양크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주름 개선이나 화이트닝 제품 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피부가 불안정해지는 시기인 생리 전 일주일은 피지가 많아지고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지고 피부톤이 고르지 않고 푸석푸석 해지기 때문에 클렌징과 보습에 중점을 두고 관리한다. 또한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트러블 예방 제품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제품을 사용해 관리한다. 자외선에 민감해져 잡티나 기미가 생길 수 있으므로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각질이 심해지면 스팀타월로 노폐물과 각질을 없앤 후 각질 제거 에센스나 팩으로 관리한다.




항상 이런 집중적인 관리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틈틈이 관리를 해준다면 당신의 피부는 호르몬과 상관없이 항상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생리에 좋은 아로마 오일에는 "진저, 그레이프 프루트, 히솝, 제라늄, 주니퍼, 라벤더, 멜리사, 네롤리, 로즈, 로즈마리, 세이지, 클라리 세이지, 샌달우드, 타임" 등이 있다.




 


출처:아름다운여성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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