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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생리통치료의 최선책 2009.10.22 14:17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




1. 생리통 - 그 쥐어짜는 아픔 - 왜 생길까 ??

 생리통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차라리 배를 도려내 버리고 싶다고까지 한다. 할 수 없이 독한 진통제를 한 알 두 알 심지어 다섯 알까지 먹어가며 아픈 배를 움켜쥐고 고통을 참는데 가임기 여성의 50% 이상이 겪는 이 지독한 생리통은 왜 생길까?


 생리통은 월경기간 중의 자궁수축으로 인한 통증을 말하는데, 생리통은 골반에 기질적인 병이 없는 원발성인 경우와, 기질적인 병이 있는 속발성의 경우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의 생리통은 원발성인 경우인데, 이 통증은 보통 월경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에 발생한다. 통증은 주로 경련성이나 진통과 같은 성격인데, 하복부와 치골에 통증이 오며 경우에 따라서는 아랫배와 다리까지 아프기도 한다. 주로 월경량이 많아지면 통증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통증이 심할 때에는 요통, 오심, 구토, 피곤, 어지럼증, 설사, 식욕 부진, 두통, 신경과민 등을 동반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거나 출산을 경험하게 되면 저절로 호전되는 것이 보통이나, 빈혈이나 급격한 체중감소, 당뇨, 만성질환, 과로, 정신적 긴장감 등은 통증에 대한 민감도를 높여 생리통을 심하게 느끼게 한다. 정신적 불안감, 혹은 신경질적 기질이 있는 여자들에게 생리통이 현저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속발성 생리통의 경우 자궁근종, 월경과다와 월경곤란증, 자궁내막증, 자궁경관 협착이나 자궁내 피임장치를 했을 때 자궁에 경련이 일어나 이차적으로 생리통이 오는 경우가 있다. 또한, 골반내 장기에 만성염증이 있거나 자궁이 심하게 후굴 되어 골반 내에 울혈이 생긴 결과로 속발성 생리통이 오는 경우도 있다.


 



2. 생리통의 치료 (증상완화) 방법


 생리통이 있는 여성들은 대부분 병원 찾아가기보다는 광고를 보고 스스로 약을 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음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속발성 생리통의 경우에는 위에서 말한 그 원인을 제거해 주면 생리통이 없어진다. 그러나 생리통의 대부분인 원발성 생리통의 경우, 생리통약을 먹거나 혹은 자궁내막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막는 효과를 위하여 피임약을 복용했을 때 생리통이 완화되는 수가 있다. 즉 원발성 생리통의 경우 몸의 호르몬 불균형을 원인으로 보고 호르몬 요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합성호르몬(호르몬 주사나 약, 피임약)은 그 부작용 또한 무시할 수 없어 부득이한 경우 최소한 만을 사용해야 한다.


 



3. 생리통의 치료(예방)의 최선책


 생리통의 예방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 과로, 카페인 섭취, 비만 등이 생리통의 악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부드러운 복부 마사지, 국소적인 온열 사용, 정기적인 근육이완운동(에어로빅, 요가, 체조, 탁구 등)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비만한 경우에는 체중의 감소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원발성 생리통의 경우 호르몬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인 합성호르몬제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호르몬 자체를 함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호르몬의 정상적인 분비를 유도하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천연식품을 섭취해 자연스럽고도 근본적으로 몸의 호르몬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여성질환(생리통, 생리불순, 갱년기장애)의 치료에 최선의 방법이라 하겠다. 


 


출처:아름다운여성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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